감성 안챙기고 가성비 효율로 가겠다고 내부 안보이는 안텍 플럭스 se로 샀는데


이게 부팅 문제 생겼을 때 메인보드 led 확인하는 것도 그렇고


평소에 그냥 육안으로 틈틈이 본체 바로 확인 가능한 강화유리가 훨씬 좋은거 같네


부랴부랴 강화유리 옆판만 따로살수 있냐고 문의 남기긴 했는데


팔아도 결국 이중지출이고 안팔아도 문제고 


아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