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 프론트패널 앞을 보고 쓰면 공간이 엄청나게 좁아져서 고민이고


옆을 보게 하면 팬에서 나온 공기가 모니터랑 내 얼굴에 직빵으로 날아오는게 고민인데


본체를 오른쪽에 둔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니까 해결됨


왼쪽에 둬 버리니까 저 문제 전부 해결


+ 랜선 긴거 새로 살 필요도 없고 전원케이블 쓰던대로 벽에 꽂아도 길이 충분하고 USB-C 연장케이블 쓸데없이 안사도 됨


올메쉬라 소음은 쪼금 있음


삼디막 돌리니까 9060xt 53도 나옴

14600k 시네벤치 80도 나옴


옆면 유리패널을 따로 판다는데 이거 사면 소음이 많이 줄어든다더라 대신 온도는 좀 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