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o200, 커옵-40까지도 실사 잘 되는데 아이다 스트레스 테스트 돌리면 바로 뒤짐
-30도 1분 정도 돌리면 뒤지고, -20은 1시간 돌려도 괜찮긴한데 전압이 1.2V 이상 쳐먹으니 온도가 좀 높음(대충 1.23~1.24V 정도였던듯)
수동오버는 54배수, 1.17V, LLC3 넣고 한 시간 돌려도 멀쩡함 당연 온도도 훨씬 낮음..
Pbo가 +200이라 54.25까지 들어가는데 0.25GHz차이가 그렇게 큰가?
컴터를 워낙 오랜만에 바꾸다보니 Pbo가 뭔지 모르겠음 이번에 첨 접하는 거임..pbo의 장점이 뭐임?
지금 상황에선 수동이 훨씬 잘 먹는데 pbo만의 특장점이 있으면 하나하나 퍼코어로 조져주는게 나은가?
수동오버랑 pbo 차이 검색해봐도 잘 이해가 안 되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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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에 주딱이 정리해논글들 정독해라
아 공지를 안 봤네 읽어볼게ㄱㅅㄱㅅ - dc App
나처럼 구글링 하다가 찾아올 사람들 있을 거 같아서 댓글 남겨둠 / PBO는 일단 '코어에 인가되는 전압 떨굼 -> 그만큼 온도 여유가 남음 -> 코어클럭 더 올림' 이라는 매커니즘을 가짐 옛날 오버클럭처럼 C1 등의 전력관리(안 쓸 때는 내리고, 쓸 때는 올리고)와는 조금 다른 개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esktopcomputer&no=4025
지금 내가 올린 질문글처럼 수동오버가 더 온도가 낮은 이유도 이와 비슷한 걸로 유추됨 PBO의 매커니즘이 '온도 마진이 남으니 그 여유분을 최대한 끌어쓰겠다' 이다보니 전압을 밑도 끝도 없이 올리니까 1.24 같은 개찐빠가 나버리는 것 같음
내 경우는 그냥 54배수, 1.17V 수동으로 일단 두겠지만 54.25배수를 넣으면 1.24V가 들어가는 수도 있을듯..이건 나중에 오후에 실험해보고 다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