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컴을 산게 2015년 말쯤 샀으니 ...

컴퓨터 한번사면 10년을 그냥 업그레이드 없이 쓰는 편입니다.


지금 컴은 i5 6600에 gtx 960 이라 

그동안 너무 혹사시킨것같아 이제 보내드리고싶어서

예산잡고 두달전부터 계속 조금씩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램값이 미친놈마냥 2배넘게 올라가고 그래픽카드랑 ssd 가격도 올라가버려서 

기존에 잡아둔 예산에 벗어나게되었습니다

cpu는 14600 kf랑 245k 가격이 동일해서 두가지로 짜봤습니다.


150~ 160 사이로 예산을 잡았었는데 지금은 램값이 너무 올라서 안될것같고

180이 최대한도라 최대한 맞춰보고싶었지만 또 초과되버렸습니다.


cpu랑 그래픽카드도 타협할수있는 한도로 낮추고 나머지도 줄일거 다 줄인것같은데
ssd랑 램을 바꾸면 180 근접으로 갈수있긴 할것같은데 
그렇게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아예 CPU랑 그래픽카드를 다른걸 고르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훈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