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에서 공식적으로 그래픽카드 가격 10% 인상 시키고 있고 엔비디아도 곧이라고 생각함
젠슨 황 CEO는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가 지난 25년간 게임 GPU 제조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는 소비자인 우리는 크게 알지는 모르지만 그다지 긍정적인 발언은 아니거니와 안 좋게 생각한다면 AI쪽에 납품하기 위해 소비자 GPU 생산 공장라인 자체를 AI쪽으로 돌려 버릴 수도 있는거임
뭐 나쁘게 생각하면 메모리꼴 난다고 생각하면 됨. 이건 뭐 어디까지나 최악의 경우의 수고
일단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SSD 메모리 GPU의 메모리 등등 디램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직격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임
이러한 악재 속에서 super 시리즈가 나올수도 있지 당연히
근데 5080super 24GB 모델이 과연 999달러 그대로 출시할까? 머리에 꽃밭이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 알거라고 생각하고 특히나 이런 제품들은 소비자만 노리는게 아니라 기업이고 개발자고 달려들게 뻔함
결론 : 씨발 살려줘
팩트는 엔비디아에 칩이든 gddr7든 재고 오지게 쌓여있다는거 전문가들은 다 알고있고 ai거품론 무마시키려면 하입 뻠삥할게 필요해서 내년초에 vram 빨 잘받는 새로운 로컬모델 출시+ 슈퍼시리즈 출시 확정이란거임. 물론 msrp는 오르겠지 약 25%가량. 그리고 또 품귀인척 수량조절해서 마케팅질 언플 존나하겠지 AI 거품아닌척 할려고. 내년 3분기까지 엔비디아가 아무액션도 안취하고 그냥 vram 올랐다고 멍때리고있으면 그전에 open ai발 쇼크로 주가 덩달아 폭락함
생각을 해봐라 지금 왜 내년에 글카 몇십프로씩 인상한다는데 광ㄱ제랑 블프에 글카를 다 못팔아먹어서 안달일까? 재고가 왜 끊임없이 나올까? msrp 이하로 팔아대면서? 답은 엔비디아 재고<- 여기에 있음. 엔비디아는 지금 실적이 open ai 랑 마소 오라클 이런애들이랑 돌려먹기 실적뻥튀기가아닌, 실제 실현되는 순수익인걸 증명해야하는상황인데 그걸 내년 3분기까지 그냥 기다린다? 그럼 일부러 거품 터트릴려고 작정하는건데 그럴리가 젠슨황 보유지분 다 처분하고 은퇴할각 보고있다는데 무슨수를 써서라도 고점유지하려면 슈퍼출시든 뭐든 브이램압축기술이든 뭐라도해야됨. 막말로 슈퍼 msrp가 20% 인상되서 나왔어. 그래도 vram 늘은거생각하면 소비자는 이득임. 또 vram 존나게 처먹는 dlss5 이런거 내겠지
메모리 더 오르는건 확정이니 더 낫긴하지 근데 언제 나올지 모르니까 걍 대충 지갑맞춰서 사면 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