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부터 귀찮으니 조립비내고 맡기던 그건 지 자유인데

최초 한번은 직접 첨부터 끝까지 완성시켜보는게 필요한거같음

그래야 나중에 뭔 문제 생겼을때 일단 자가조치할수있는 범위가 늘어남

아 씨퓨는 이렇게 장착하는구나 램은 이렇게 끼는구나 글카 탈착 이렇게 하는거구나

스스디는 이렇게 끼는거였네 하면서 익혀둬야 문제생겼을때 소거법으로 원인찾아낼때도 좋지

조립을 진짜로 아예 안해보면 진짜 간단히 해결가능한 문제인데도 멀리 돌아가는 경우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