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1리에서 CPU랑 메모리 주문했는데
CPU를 먼저 주문해서
CPU가 먼저 공항 도착해가지고
월요일에 우체국 카톡으로
간이통관신청 하라고 해가지고 했거든?
그리고서 어제 메모리가 공항 도착했는지
엥 이번엔 무슨 관세법인에서 카톡으로
관부가세 내라고 하길래 냈거든?
여기서 질문
CPU는 왜 간이통관신청을 하라고 함?
그리고 신청했는데 왜 관세 내라고 연락이 4일째 안오는거야
메모리는 왜 관세 내라고 바로 온거임???
둘다 30만원 넘어거 관세 대상인데 뭔가 절차가 다른거 같음 왜 그런거임???
왜 CPU는 연락이 없는것인 것이야!!!!!
cpu는 언더밸류했을 가능성있음 - 그래서 관부가세 연락없음 메모리는 걍 있는대로 보냄 - 그래서 관부가세 내라고 연락옴
cpu 98x3d인데 판매가 싸게 신고했다는거야? 근데 내가 간이통관신청할때 영수증 첨부했는데 거기에 가격 대충 50만원정도에 나오거든? 어쨋든 왜 간이통관신청 한지 4일째인데 깜깜무소식인거임. 메모리는 간이통관신청도 안했는데 왜 관세 내라고 연락이 온거고. 뭔가 달라 둘이 지금
자세히 돌아가는 상황은 나도 직원도 아니고 현직 전직도 아니어서 모름 근데 관세안내고 통관 완료되는 경우는 본적이 없음
내가 궁금한건 ㅋㅋㅋ cpu가 먼저 도착했고 먼저 간이통관신청 했는데 4일째 무소식이고, 메모리는 왜 간이통관신청도 안했는데 바로 관세내라고 했냐가 궁금 포인트임. 왜 둘이 절차가 다른가, 왜 메모리는 늦게 왔는데 먼저 관세내라고 하는가......
@ㅇㅇ 애 남의 집에 맡겨논거마냥 cpu 아무 연락 없으니 뭔가 불안함 ㅋㅋㅋㅋㅋㅋ
모르지 알.리에서 보낸 인보이스랑 니가 제출한 인보이스가 달라서 억류되있을 가능성도 있는거고 자세한건 저쪽에 물어봐야 답나올걸
씨퓨는 우편으로 보냈고 메모리는 택배로 보내서 처리 절차가 다른듯
이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