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쪽을 나사에 맞춰서 대고 그 상태로 펌프 휘적이다 보면 대충 나사 2개가 다 맞물린 느낌이 들텐데 그 때 양쪽을 한 바퀴씩 돌려주면 됨
그 다음엔 번갈아가며 조금씩 조여주면 끝
물론 4점식 보다는 어려운게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진짜 어려운 정도도 아닌데
진짜 좆같은건 브라켓이 여러 소켓 공용이라 나사 구멍이 대각선으로 뚫려있어서 위치 고정이 안 되는 경우임
저러면 펌프를 나사 위치에 맞춰서 조이기 이전에 브라켓 위치부터 맞춰줘야 함 ㅋㅋㅋ
내가 느끼기에는 리스크는 큰데 리턴도 그만한지 모르겠음 요즘은 비슷한 가격대 좋은 수랭이 너무많아서
장력때문에 꽉 눌러서 조여야하는게 좀 이상하긴 해
그런?가?
보통은 그냥 나사를 좀더 길게 설계해서 나사를 돌리는 힘만으로 장력조절하니까?
보드에 무리한 힘을 가한다는 느낌이 너무 들어서 솔직히 무섭더라구요
파딱이 찾아가서 조립해줘 - dc App
난 써멀라이트 아쿠아 엘리트 v3였나 이거 2점식인거 써보고 다음부터는 4점식만 쓰기로 마음먹음...체결하기도 힘들고 부서질거같기도하고...
4점식이 편하긴 해 ㅋㅋㅋ 걍 무지성으로 끼워두고 나사 4개 딱딱 조이면 끝이라
정확하게는 제조편차가 좀 있음 내가 여태 만져본 리퀴드 프리저3가 2갠데 그 2개의 조립 난이도가 하늘과 땅차이임
아 그럼 내 꺼고 좀 잘 나온 케이스인가 보네
ㅇㅇ 운좋게 좀 유연한 쇳덩이로 받은거라고 생각하면됨 내꺼는 진짜 보드 때려부순다 심정으로 눌러서 겨우 장착했음 근데 하도 땟다 붙였다 수십번하니까 물성이 좀 바껴서 첨보다 많이 쉬워졌고
글 너무 길어서 쭉내림
한두번 해보면 요령생기는데 안생기는 애들은 어쩔 수 없지
보니까 단종된 3보다 프로가 조립 편해졌다던데 - dc App
헐 나는 걸러야 겠다 메인보드 손상될듯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