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충이라 최저로 맞출까 하다가

10년 가까이 곁에 두고 쓰는 물건에 애정이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스펙, 부품 컬러, 케이스 등 심리적 만족감을 어느정도 충족 시키는 데에 신경써서 조합하니까 

구입한지 5개월 됐는데 성능 다 쓰지 못하는데도 매일 만족스럽고 기분이 좋음ㅎㅎㅎ


그리고 생각보다 케이스에서 보여지는 만족감이 큼 (리안리 a3-matx 화이트우드) 예쁜 인테리어 소품 하나 들여놓은 느낌임

5060 고민하다가 5070 가니까 여유가 있고(원신4k, 롤만 함)


다음 컴퓨터는 10년 뒤에 맞추지 않을까?


근데 램 정말 비싸졌네 에센코어 클레브 16x2 12만에 샀는데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