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수냉 쿨러에 PTM7950 붙이는 중임 이전에 구글링했을때 20×20 MM 로 잘라 붙이래서 냉동실 넣었다 빼서 붙임 실수로 수냉 쿨러 방향 이상하게 달아서 뗐다가 다시 붙임 나머지 쪼가리는 CPU에 붙어있긴 함 어차피 상변환 물질이니까 걍 쓰다가 온도 올라서 녹으면 제자리 찾아가는걸로 알고있긴 한데 재도포 해 말아? 문제 없어보이긴 하는데 녹으면 제자리 가서
괜찮음
ㄱㅅ 덕분에 망설임 없이 바로 너트 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