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번대 출시 직후 물량 한창 딸리고 용프가로 다들 소고기 사먹을 때
나름 정직한 가격에 팔아서 컴퓨존가=정가 라는 인식이 붙어서
이때는 쌉 혜자인 곳이었는데...
사실 나도 2월에 구매자 추첨 당첨돼서 글카 삼
이제 여기저기서 쿠폰 맥여서 살 수 있으니까 컴퓨존가=비쌈이 되네
완본체도 A/S 좋다는 평은 항상 있지만 가격은 역시 할인이 없어서 비싼 편이고
내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절대 사고 싶은 모니터가 있는데 특가 아닌 특가한답시고 써놓고 쿠팡 상시가랑 똑같아서 쓰는건 딱히 아님....
비싼가? 그렇게 비싼거같진 않은데
저기 샵다나와 보다오면 선녀임
@SSun 컴퓨존이 비싸다기보다는 샵다나와=등쳐먹는곳 컴퓨존=정가로 파는곳 지마켓,알1리 등=할인가로 사는곳 이라서 그런거랄까
그래도 바꿔치기 생각해서 마음 편하게 컴퓨존에서 삼
컴퓨존이 든든하긴 함
@정신안차려? 정해진 건 없지만 모두의 공식 총판의 느낌임
@정신안차려? 아쉬운 점이라면 온라인 견적에 구상해둔 제품들 다 넣어 놓는데 가격 바뀐 거 갱신하려면 지우고 다시 등록해야함
컴퓨존 장점: 용프가 없음 컴퓨존 단점: 세일도 없음
이거맞다
나는 컴퓨존이 딱 기준점 느낌이라 되게 중요하다고 봄
나도 그렇게 생각함 딱 정가 정해주는 느낌이 좀 있음
@정신안차려? ㅇㅇ 내가 컴퓨존에서 부품 구매한적은 한번도 없는데 시세파악하는데 요긴하게 씀
컴퓨존에 대한 인식 소비자: 항상 정가로 판매하는 큰 곳 업자년: 전국최저가로 파는 곳이라 언급하면 발작 - dc App
@정신안차려? 근데 본문내용대로 출시초기에 가장 역할이 큰게 983d 첫 날 78만원 박아버려서 기준점 역할을 했으니 - dc App
@몰라무서워 ㄹㅇ 그래서 63만 내려왔을 때 음음 이정도면 싸지 하고 샀는데 50초까지 내려갈줄은.,..
컴퓨존에서 말일까지 적립금 980원이 소멸예정이라도 친절히 이메일도 날려주더라
써멀이라도 사자
토페 네페 할인 괜찮게 하던데 암템 살땐 컴퓨존이 젤 싸더라
내가 사고 싶은 모니터도 좀만 깎아다오...
알9리 쓰고 한번도 안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