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A64 스트레스 테스트던 y크런치던 TM5던 문제없이 통과해도
고사양 게임에서 성능 문제없이 오랫동안 실사가 가능하느냐 여부는 완전히 다른 문제임
내 메모리는 CL34 8000 30주기 통과하고 AIDA64 레이턴시 아게사 레거시로 63.5 찍었는데도
레데리2(모드 수백개 설치)에서 10분컷 크래시 뜸. 커옵이나 언더볼팅 문제인가 했는데 결국 램오버 문제였음
그래서 CL36 8000으로 후퇴해서 아무 문제없이 엔딩봤는데
사펑(모드 수백개 설치+PT) 돌렸더니 또 10분컷 크래시 남. 이번에도 커옵이나 언더볼팅 의심부터 했는데 결국 또 램오버 문제임
그래서 CL26 6000으로 또 후퇴함
TM5고 지랄이고 아무 소용없다
xmp 딸깍은 안정화 필요없지?
멤컨이나 보드 수율에 따라서 XMP값조차 안 먹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긴 함
램 테스트는 인원 엄청 많은데서 하면 확실히 확인 가능함
tm5가 돌리다가 빨간거 뜨면 좀 있으면 블스떠서 오버실패인지 알 수 있어서 편리하지
실사로 배그 같은거 해보라는데...배필6까지 통과하면 안정화된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