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모니터에서 거리를 안두면 눈알을 살짝 돌리는게 아니라 윗상단볼때 치켜뜨거나
심한 경우에는 고개 자체를 돌려야됨
그게 존나 사용감이 거지같음
그래서 거리를 둬야하는거임
근데 거리를 두면 둘수록 내가 이럴거면
왜 이런걸 사서 쓰는거지 하는 현타가 오게 되는 문제가 있지
그래서 큰거쓰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이 이래서 그런거임
안불편한 사람들만 그대로 그냥 쓰는거고
큰 모니터에서 거리를 안두면 눈알을 살짝 돌리는게 아니라 윗상단볼때 치켜뜨거나
심한 경우에는 고개 자체를 돌려야됨
그게 존나 사용감이 거지같음
그래서 거리를 둬야하는거임
근데 거리를 두면 둘수록 내가 이럴거면
왜 이런걸 사서 쓰는거지 하는 현타가 오게 되는 문제가 있지
그래서 큰거쓰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이 이래서 그런거임
안불편한 사람들만 그대로 그냥 쓰는거고
저 스케일은 50인치대 아님?
16:9 42 이상은 비즈니스 디스플레이 제외하면 거의 텔레비전 수상기로 분류됩니다
그니까여 나는 크기자체가 몇인치가 적정하다 이런소리하는게 아님 모니터가 커지면 커질수록 불편해지는 이유와 그렇기때문에 어쩔수없는 한계를 이야기하는거임
@글쓴 데갤러(116.35) 제조사에서도 인지하고 대화면은 tv로 분류한 이유이기도 하지
@LesPaul 맞는 이야기임 동감함
근데 뭐 이런 말도 최소한 32인치는 되어야 나오는 거라 27까지는 경쟁겜 해도 별 문제없는 수준이지
프로게이머는 창모드까지 쓰는듯 저게 보이나 싶은 크기로 하면서;
전체 시야를 즉각적으로 스캔해야되는 경쟁겜엔 진짜 안맞긴해 고개나 눈알을 계속 돌려야되서 반응이 늦을수밖에 없고 피로도가 큼 42쓰는데 배그에 빠져서 벤큐2566인가 생각중임 ㅋㅋ
광활하게 느긋한 게임할거면 괜찮은데 막 시간 0.1초를 가르는 게임을 갈수록 커지면 커질수록 안맞는다는 단점이 있는듯
30인치 넘어가면 게임용이 아님 ㅇㅇ
난 경쟁겜쪽을 아에 안해서 큰거 선호하긴한데 그쪽이면 한눈에 들어오는 사이즈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