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미 튜닝램회사에서 실험해본 값을 불러올 수 있어서 그렇다고 알고 있는데


1.여기서 그 값 보다 더 좋은 값을 개인이 맞추는데 성공하면 

튜닝램의 장점은 사라지는 거임?


아니면


2.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은 무조건 튜닝램만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이 찾은 값은 매번 기억해두거나 적어놨다가 일일이 맞춰야 하니까


튜닝램이 딸깍할 수 있으니까 더 편하다는거임?


아니면 

3-1.

오버한다고 값들 막 건드리면 문제 생기고 고장날 수 있는데 

튜닝램은 먼저 맞춰놨으니까 초보 입장에선 그런 리스크를 안 감수해도 되니까 좋다는 건가?


3-2.

그리고 결국엔 튜닝램회사라도 순정램 가지고 만지작 거려서 값을 찾은 거니 순정램에 비하면 문제 생길 가능성이 크니까 안정성이 적다는 건가?



오버에 관심이 생겼는데 되게 깊은 세계라 어려웡...

자세하게 말해줄 고수분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