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O니 커옵이니 


뭐 렘타가 어쩌구 글들 개 많은데


이렇게 세팅 만져가면서 쓰는 사람들이 많은지 처음 알았음


근데 그거 세팅 만지고 안정화 테스트 한다고


막 몇시간씩 프로그램 돌리면 부품에 무리 안감?


일반적인 사용 범위 벗어나서 가동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