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본체 뒤편 USB 2.0 포트에 마우스 꽂아 놓고 잘 사용하고 있었어요.
근데 평소처럼 게임 하는데 갑자기 너무 이질감이 드는 거에요.
제가 못 하는 것도 있는데 컨디션 이슈라고 하기에는 진짜 다른 사람 앉혀 놓은 거 마냥 완전 달라져서 뭔가 기기 문제라고 바로 느꼈어요.
뭐랄까 원래보다 마우스 폴링레이트 값이 갑자기 확 떨어진 느낌?(원랜 1000hz)
혹시 몰라서 USB 포트 바꿔서 꼈더니 귀신같이 평소처럼 게임 잘 되는 거에요.
예전에 여기에 키보드 연결했을 때 전력 문제인지 LED 깜빡거리고 키 입력 먹통 돼서 다른 포트에 꽂았던 적 있는 것 같은데..
원래 USB 포트에 전력 공급 문제 같은 거 있으면 마우스 폴링레이트 값이 유지가 안되고 그럴 수 있나요?
USB 포트 두개 정도가 이런 것 같아서 이 문제가 맞다면 메인보드를 교체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기분탓임
그런 거겠죠.. 기분탓이라고 하기에는 이질감이 확 들었거든요.
@글쓴 데갤러(59.16) 하다못해 폴링레이트 측정하는걸로 테스트해본것도 아니고 그냥 의심이갑니다 하면 도와주고싶어도 못도와줌
@ㅇㅇ 맞네요. 한 번 테스트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