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라서 모르는 걸 인정하는 건 상관 없고,

저런 수식어들이 배려를 요청하는 신호로 사용되는데,

정보 제공, 시도, 피드백 등을 면제받는 카드처럼 남용하는게 싫은거임




1. 정보 누락을 정당화하고


2. "해결 방법만 알려줘요" 같은 요구는 구체적이면서 제공은 최소화 하고


3. 답은 이미 정해두고 본인의 결론은 고정시켜놓고


4. "무서워요" 같이 실험에 대해서는 회피하려고 하는데


그냥 단순히 저 수식어 하나로 "초보"라고 하는 권리만 내세우는 사람들이 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