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수 2번 했거든?
첫번째로 한건 5년
두번째는 6개월
처음은 누수로 인한 ssd쇼트 두번째는 아마 글카고장
(cpu워터블럭문제)
근데 분해하고 보니까
결국 부품들 다 일회용이더라
호스 재사용 못함(오염됨)
워터블럭? 상태 ㅈㄴ 안좋음
글카쪽은 ㄹㅇ 물량 없어서 글카버린다는 생각으로 재사용
cpu쪽 워터블럭 5만 주고 하나 삼
펌프도 뜯는김에 새로 했고
쌓이니까 ssd 25만 나머지 35만쯤해서 60만원 씀
ㅅㅂ 그때 5070로 글카사고 공랭 cpu쿨러 살껄
지금은 그 돈주고한 수랭 다 뜯어냄
난 돈 쓴 ㅂㅅ임
수명 최소 2년은 생각했는데 하 ㅋㅋ
글카가 뒤지니까 싹다 갈아야 하네
오링은 언젠간 삭고 cpu 워터블럭 주기적으로 갈아줘야함
그때 호스도 갈고 펌프도 갈고...
주기적으로 냉각수도 넣는 노동이 드는데 이게 가장 쉬운 일임
오 커수
오링 최대한 줄이고 컴프레션으로 했어야지
청소 한번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