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집에 형하고 같이 쓰던 컴퓨터가 있었음
어느날 혼자 게임하고 있는데 갑자기 화면이 꺼지면서
퍽소리가 나는거임
뭐지? 하고 본체쪽을 봤더니
파워에서 연기나고 스파크 튀길래
허겁지겁 코드 잡아뺐던 기억이 나네
그때 파워가 위에 보라색 천궁이었음
아직도 기억나네
그 이후로 파워는 과하다 싶을정도로 쓰게됐어
이번에도 5080사면서 슈플리덱7 플레1200w으로 함
심리적 안정을 위해ㅋㅋㅋ
어렸을때 집에 형하고 같이 쓰던 컴퓨터가 있었음
어느날 혼자 게임하고 있는데 갑자기 화면이 꺼지면서
퍽소리가 나는거임
뭐지? 하고 본체쪽을 봤더니
파워에서 연기나고 스파크 튀길래
허겁지겁 코드 잡아뺐던 기억이 나네
그때 파워가 위에 보라색 천궁이었음
아직도 기억나네
그 이후로 파워는 과하다 싶을정도로 쓰게됐어
이번에도 5080사면서 슈플리덱7 플레1200w으로 함
심리적 안정을 위해ㅋㅋㅋ
정신병임
치료제라고 해줘
심신의 안정을 돈으로 샀다
돈이 만병통치약이네
나도 항상 100w 여유 잡고 만듬
한번 경험하니까 넉넉충이 되어버렸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