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온도보소 아깐 18도 뜨던데, 벤치 돌리고 난 후라 20도대 찍노.(실내온도 20)


나중에 12세대 뚜따후기 올림(도루코 양면 면도날로 땀)


1. 리퀴드메탈 써멀바르듯이, 바르고 공냉 쿨러했을 때. 기억 잘안나지만 -10도 줄음.

2. 이번에 뚜따하고 리퀴드메탈 바르고, 1번 반복 했더니. 1번에서 또 10도 더 줄었다. 총합 솔직히 -15~-20도 줄임.


내가 작년에 가장 잘한 결정은 수평장착 케이스 산것이다.

리퀴드 막발라도 흐를 걱정없어, 

공냉 쿨러가 아무리 무거워도, 글카가 아무리 무거워도 메인보드 뒤틀림 걱정없어.


수평케이스 언능 사용해라. 이건 탈북하고 같아. 수평장착으로 갈아타는 건 지능 순이야.


오버 수치는 동일하게 유지했음. 뚜따의 장점은 저소음 시스템에서도 유효함.

동일 사용 클럭에서 쿨러 속도 500 ~ 1000rpm 줄여도 되고 애초에 온도가 안올라서, 

벤치테스트 하지 않는 이상 항상 최저속도로 돌아가는게 최고의 장점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