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을 한번 쓴 적이 있고요 


제가 문어발 4개 코드에 모니터+파워+외장하드x2 선 연결해서 씁니다.


그러다가 차단기가 내려가서 한 6년 쓴 컴퓨터 파워가 꺼졌습니다.


센터 가서 진단해보니 메인보드도 살았고 파워만 갈면 된다 그래서 파워를 갈았고 컴퓨터 청소랑 쿨러까지 갈았습니다.


그리고 와서 집 와서 해보니 드르르륵 소리랑 삐 소리가 심합니다. 고주파소리 나는거 같고


제가 외장하드 2개 선 빼보니까 소음이 줄어드는거 같기는 합니다. 문어발 접지 문제일지 모르겠지만


본체를 꺼도 소리가 남아있어서 문어발 탭을 꺼야 소리가 꺼졌는데 외장하드 2개 선 빼고 나서 없어진 기분은 드는데


문제가 제가 전에 쓴 파워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외장하드 여러 개 연결해도 처음에 소음나고 이후에 소음 이슈도 없었습니다.


외장하드 자체도 파워 전력이 크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청소를 안해놨어도 부팅 이후 기본 자체 소음이 완전히 다릅니다. 부우우웅 울려서 스피커 소리 듣는 것도 거슬릴 정도라


아마 제 기억 상으로 찾아보니 교체 전 파워는 마이크로소닉 클래식 2 700w 이거였던거 같습니다


지금 교체된건 잘만 DECAMAX 700w 80 plus 이고요 


파워도 등급이 따로 있다는게 교체된건 스탠다드 등급이에요 흰 바탕 80이라 


아마 전에 쓴 건 등급이 그래도 브론즈 이상은 된 거 같아요


제가 센터 방문으로 하다가 교체를 안해준다고 하도 데이고 와서


차라리 방문 수리로 기사를 불러서 따로 예전 파워만 제가 사서 수리만 해주는 방식으로 하고 기존 파워를 다시 joong고에 파는게 맞을 까요?


방문 수리도 말이 많다 그래서 이게 참 답답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