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보육원에서 봉사할 때 고장나서 폐기처분할 예정이던 노트북 두대를 받아왔음
뒤가 아니라 위에서 뜯는 구조는 처음봐서 조금 당황했다
사실 SATA 하드와 SSD가 박힌것도 처음본다
부팅할때마다 윈도우가 뻑나던 SSD....리뷰안이 대체 어디지?
암튼 샘숭껄로 대충 교체해줬다.
하드는 갖고있는 게 없어서 그냥 뒀음
무려 램을 추가하려면 노트북을 완전하게 분해해야하는 괴랄한 구조를 보여준다.
DDR3 8GB가 한장 꽃혀있어서 말밥에서 한장 더 사다가 끼우면 될듯?
의외로 외장 그래픽이 달린 모델이었다....
써멀을 대체 뭘 쓴건지 물기만 축축하고 실리콘은 거의 안보인다
녀석에는 좀 과분하지만 PTM 7950 남아도는 찌끄래기를 모아서 붙여줬다.
역시 고물 컴퓨터엔 베슾윈이지
사양은
i7-4510U CPU에
GTX 840M GPU였다.
의외로 롤 정도는 돌릴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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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야?
이미 누가 뜯은 흔적이 있긴했음.... 나사가 몇개 부족하더라
사타 ssd 슬슬 보급되기 시작할쯤에 가성비 모델로 꽤 팔린게 리뷰안임ㅋㅋ
그때 응애였대
@Sandglass 그 응애가 커서 보육원 봉사를 갔다니 감격적이구만
사망엔딩 ㅇㄷ? - dc App
사실 죽은적도 없었대
@Sandglass 만지다 사망했어야 완벽한데 - dc App
ㅈ고수 ㄷㄷㄷ - dc App
한것: SSD교체
딸3 놋북램 얼마전에 다 버렸는데 아쉽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