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살게 되서 한국에서 1년정도 쓴 거의 새거


분해해서 부품채로 가져왔고


본체 케이스만 사서 업체에 맡겨 다시 조립했는데


거기선 아무소리 안났는데 집 가져와서 키니까


팬 개풀악셀 전투기 이륙하는 소리나길래


첨에만 그러겠지 했는데 지금 30분째임


업체쪽에선 모르겠다고 팬 회사에 전화라하네 씨발련이 ㅋㅋ


우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