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발표할 땐 무지막지한 대혁신이고 엄청난 퍼포먼스, 넘사벽 퀄리티인 것처럼 선전하고 근들갑떨다가 그런 호들갑에 회의적인 사람들을
시대에 뒤떨어졌느니, 구형 제품이나 쓰는 거지들이니 깡숭이들이니 깎아내리다가 몇 달 지나면 또 냉정을 되찾고 있는 그대로 분석하는 게 주류가 됨.
DLSS 1.0만 해도 초창기 DLSS 1.0은 그냥 렌더스케일링 먹인거보다 나을 게 없는 병신 그 자체였는데도
막상 발표 당시엔 네이티브와 동급이니 깡스펙의 시대는 끝났니 뭐니 무지성찬양하는 애들이 득실득실했고
FG 나올 때도 그랬고 MFG도 5070=4090라는 황가놈 입벌구를 진심으로 믿으며 조금이라도 거부감 가진 사람들을 거지 깡숭이로 깎아내리기 바빴음.
그러다가 몇달씩 지나고 객관적인 분석들과 데이터가 쌓이면서 조금씩 냉정을 되찾고.... 거의 8년 가까이 이 패턴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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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하지만 그 시대가 오면 지금 글카들은 죄다 퇴물일거임
4090=5070 부정하면 깡숭이로 몰아가던 애들이 생각나네 - dc App
DLSS 1세대 처음 나올 때도 그정도였음 ㅋㅋㅋ 진짜 쿨엔 퀘존에 못 보던 신입계정들 넘쳐나서 매일같이 용비어천가 불러대다 엠바고 풀리자마자 증발 ㅋㅋㅋㅋㅋ
아니 흑백논리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문제임.. 비판하는 이유도 여러개가 있을거고 찬양하는 이유도 여러개가 있을거임 그게 다 깡숭이고 뻥숭이고 그런게 아니란 말임
옛날에 dlss 흐릿하다 고스팅 심해서 fps유저들은 못쓴다해도 이상한 놈 취급했는데 dlss새버전 나오면서 구버전은 비교샷으로 쓰레기통처럼 비교됨. 지금것도 5.0나오면 아 4.x까진 아쉬운점많았지 하면서 태세전환 할 예정임
네이티브 비교샷도 TAA 강제한 겜에서 샤픈잔뜩먹인 dlss들고와서 정지화면 선명도만 비교한걸 엔비디아에서 마케팅으로 쓰고 거기에 넘어간거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