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발표할 땐 무지막지한 대혁신이고 엄청난 퍼포먼스, 넘사벽 퀄리티인 것처럼 선전하고 근들갑떨다가 그런 호들갑에 회의적인 사람들을


시대에 뒤떨어졌느니, 구형 제품이나 쓰는 거지들이니 깡숭이들이니 깎아내리다가 몇 달 지나면 또 냉정을 되찾고 있는 그대로 분석하는 게 주류가 됨.




DLSS 1.0만 해도 초창기 DLSS 1.0은 그냥 렌더스케일링 먹인거보다 나을 게 없는 병신 그 자체였는데도

막상 발표 당시엔 네이티브와 동급이니 깡스펙의 시대는 끝났니 뭐니 무지성찬양하는 애들이 득실득실했고


FG 나올 때도 그랬고 MFG도 5070=4090라는 황가놈 입벌구를 진심으로 믿으며 조금이라도 거부감 가진 사람들을 거지 깡숭이로 깎아내리기 바빴음.


그러다가 몇달씩 지나고 객관적인 분석들과 데이터가 쌓이면서 조금씩 냉정을 되찾고.... 거의 8년 가까이 이 패턴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