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말하는 거지만 이것들은 낮은 사양으로도 좋은 성능을 뽑게 만들어주는 기술이 아님.


이미 좋은 사양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더더더더더욱 좋은 성능을 뽑는 데 초점이 맞춰진 기술이지.



즉 5050 쓰면서 60프레임 겨우 뽑던 사람이 120프레임으로 뽑으려 할 때의 효용과

5090 쓰면서 이미 200프레임 뽑던 사람이 400프레임 뽑으려 할 때의 효용을 따져보면 후자가 훨씬 더 만족도가 높다는 거.



업스케일링도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높을수록, 내부 렌더링 해상도가 높을수록 전반적인 결과물이 더 뛰어나고,


프레임생성도 이미 돌릴 수 있는 기본 프레임이 많을수록 완성도가 더 뛰어나고 문제점도 적음.



결국엔 뭐냐? 업스케일링이든 프레임생성이든, 기본적인 깡스펙 깡성능이 뒷받침되지 않는 이상 만능이 아니란얘기다 ㅇ     


5070=4090이 왜 괜히 지금까지 까이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