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4월에 완본제로 PC 샀었음. 거의 만 4년 전인데, 스펙은 아래 내용대로였음





당시에는 어짜피 저걸로 잘 굴러갔고, 애초에 저걸 풀로돌릴 고사양을 안해서 문제가 없었는데,


최근들어 명조하는데 명조 이새끼 그래픽 옵을 미친듯이 잡아먹더라. 진짜 두려울 정도로.


모니터는 QHD 180hz 기가바이트꺼 쓰는데 저걸로 명조 돌리면 전투때는 60도 나올까 말까한 레벨임.





그래서 한 4년찍고 컴좀 바꿀 생각이긴 했는데, 요즘 랩값도 미친듯이 올라서 지금 가야 하나 그게 고민임. 


저 위에 컴 스펙으로 최신 고사양겜 돌리면서 내년 말쯤까지 버티는 게 될 지가 의문임.




그럼 내가 완본제 여기서 가끔 견적 나오던대로 32G 램에 5080에 파워 쎈거 이런거 옵션들 보니 거의 400돈 나오는데


1. 지금 400 들여서 새로 사야할까?


2. 아님 1달쯤 기다려 설날하면 완본제가 설 기념 세일이나 이런거 함? 1달 참고 버텨볼 가치 있을 정도?


3. 계속 기다렸다가 한 내년 말까지 굴리고 새 컴 살까?





이거임. 컴터가 4년도 안되서 바꾸는게 맞나 싶으면서도 너무 프레임 드랍이 심하니 질문좀 남기고 싶었음.


앞으로 내년 내후년 나오는건 더 미친듯이 스펙 필요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