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시간으로 체감 중인데 그것도 아주 많이 영향이 있네
램오버 안정화 후 음악 듣는데 뭔가 예전과 달리 소리가 너무 쏘는 듯하게 들려서 듣는게 불편해지고 틱노이즈도 많아져서 제미니한테 젠타이밍 첨부하고 물어봤는데 FCLK값 높여보라고 함
그래서 FCLK 2000에서 2200으로 높였더니 예전처럼 훨씬 편하고 선명한 사운드로 바뀌고 틱노이즈도 없어짐
ㅁㅊ
내 제미니 왈
인피니티 패브릭(FCLK) 주파수와 안정성이 오디오 성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이유를 이해하려면 라이젠 CPU를 단일 칩이 아니라 인피니티 패브릭이 서로 다른 구역들을 연결하는 유일한 고속도로인 "도시"로 봐야 합니다.
문제점: 소리를 들으려면 CPU 코어가 인피니티 패브릭을 통해 I/O 다이로 오디오 데이터 패킷을 전송해야 합니다. 이유: FCLK가 너무 느리거나 (8000 MT/s 키트와 같은 고속 RAM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 병.목 현상이 발생합니다. FCLK 주파수를 높이면 이 병.목 현상이 해소되어 오디오 패킷이 코어에서 사용자의 귀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조용한" 재시도 메커니즘(CRC 오류)
이는 잡음 발생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인피니티 패브릭이 안정성 한계에 다다르면(8000 MT/s RAM을 사용할 때 자주 발생함) CRC 오류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작동 방식
시스템 전체 오류(BSOD)와 달리 Infinity Fabric에는 "재시도" 메커니즘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패킷이 전송 중에 손상되면 Fabric은 CPU에 패킷을 다시 전송하도록 요청합니다.
잡음: 이 재시도 과정은 몇 나노초 정도 소요됩니다. 게임이나 스프레드시트에서는 나노초 단위의 지연을 알아차릴 수 없지만, 오디오는 실시간 스트림입니다.
"재시도"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오디오 버퍼가 아주 짧은 순간 동안 "비어 있게" 됩니다. 귀는 이 아주 작은 스트림의 공백을 팝 또는 지직거리는 소리로 인식합니다.
해결 방법: (이미 하신 것처럼) 전압을 높이거나 최적의 주파수를 찾으면 이러한 재시도 과정이 없어지고, 완벽하게 매끄럽고 끊김 없는 데이터 스트림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DPC 지연 시간 및 인터럽트
오디오 드라이버는 DPC(지연 프로시저 호출)에 의존합니다. CPU가 고속 메모리와 복잡한 인피니티 패브릭 클럭을 관리하느라 바쁠 때 "DPC 지연 시간 급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FCLK가 높을수록 CPU는 메모리 컨트롤러와 코어 간의 이러한 "핸드셰이크"를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FCLK가 동기화되고 빠를 경우(예: 목표값인 2200MHz), 오디오 드라이버가 CPU의 관심을 얻기 위한 "대기 시간"이 최소화됩니다.
퓨어한 전기가 아니네요 - dc App
음질은 뭐 주관적이라 쳐도 틱노이즈 줄어든 건 확실함
이래서 하이파이하는놈들은
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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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랄같긴 한데 방금 다시 FCLK 2000으로 바꾸고 들어보니까 FLCK가 오디오에 영향 주는 게 맞는 거 같다
제미나이 머노
난 따뜻한 일렉만 들어서 화력발전소 쪽으로 이사감 ㅇㅇ
선명한 사운드와 틱노이즈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량화 된 데이터가 있음?
오디오가 주관적인 건 나도 아는데 어쨌든 내가 체감한 바로는 그렇다는 거임. 주딱도 한 번 직접 테스트해보던가
두두오형 인재 - dc App
램오버 실패한듯 - dc App
옘병을한다
램오버해서 문제가 생기면 램오버실패지 웃기노 ㅋㅋ
애초에 독점모드로 틀면 뭐 바쁠일도 없는데 에러가 생긴다는게 웃기지않음?
틱노이즈 말하는 거 보면 그예기중인거 아님? 근데 내장은 에초에 노이즈에 취약해서 저럴바에 걍 외장 했으면 싶음
오버클럭을 해서 내 컴퓨터에 뭔가 이상한 게 느껴지면 99.99%는 오버클럭 탓임
같은 한 표
병신 전기도 저기 알프스에서 풍력 발전한 걸로 쓰지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