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중년 푸근한 아저씨였는데 나중에 보니 업자였음


내꺼 사가고 되파시더라



2.


장발의 대학생 (남)


그냥 겜할려고 사시는거같았음



3.


직장인


근무복장 그대로 입은채로 호다닥 달려오셔서 수고하신다고 깎아서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