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중년 푸근한 아저씨였는데 나중에 보니 업자였음내꺼 사가고 되파시더라2.장발의 대학생 (남)그냥 겜할려고 사시는거같았음3.직장인근무복장 그대로 입은채로 호다닥 달려오셔서 수고하신다고 깎아서 넘김
얼마전에 마이너한 제품 나#눔 했는데 2초만에 연락와서 예약 잡더니 다음날에 동생이 같은 제품 샀다면서 취소함 변명이 너무 구차해서 초라해졌어 예약 부터 박고 생각하나봐
공짜도 취소때리다니 쌀먹도 배가불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