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에 달아놓은 2테라 하드 두개가 거의 다 찼는데 케이스에 하드베이가 두개밖에 없고 케갈하거나 컴 바꿀때마다 하드 뗏다 붙혔다 하기 ㅈㄴ귀찮아서 하드 외장으로 쓰는법을 한번 찾아봄
유명한건 나스긴 한데 딱히 밖에서 하드에 접속하고싶은게 아니라 걍 방에서 하드 관리좀 편하게 하고 싶은거라 좀 더 찾아보니까 다스라는게 있다곤 하더라
근데 다스는 안정성 병신에 하드킬도 빈번하고 쓸만한 다스는 나스값이라고함
난 그냥 하드 서너개를 usb선 하나로 컴에 꼽아서 쓰고싶은건데 이게 시발 ㅈㄴ비싼게 내 뇌동사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걍 sata로 데이터 주고받던거 단자가 usb A나 c로 바뀐게 끝인거 아닌가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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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케이스 다스 쓸만하던데 4tb 하나사서 꼽고 12년째 쓰는데 데이터날아간거 없음
백업용도로만 쓰긴했는데
@아스테카
https://prod.danawa.com/info/?pcode=4952414&cate=11230146
요건데
12년은 아니고 10년좀 안되네 그때 학생이라 돈도 얼마 없어서 싼마이에 샀는데 아직도 쓰고있농
1베이짜리 외장케이스는 ㄱㅊ은데 여러개 들어가는 다스가 문재래
@ㅇㅇ(220.74) 토스터기처럼 생겨서 꽃는거 말하는거구나
생긴건 나스랑 비슷하게 생김
하드 여러개는 답없음 결국 나스로 가거나 다 처분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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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외부 전원도 연결하고 고정해두고 쓰잖아
ㅇㅇ그래서 대부분 다스 쓸바엔 나스 쓴다더라 근데 내 머리론 걍 하드 몇개 외장으로 쓰는게 나스가격 쳐먹는다니까 이해가 안가는거지
외장 뜯어내서 집어넣던가
구글클라우드나 원드라이브 유료판으로 쓰라고 하면 실학이냐 사도세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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