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격이 천천히 올라가거나, 게임 자체를 잘 안하면 모를까.


점점 사양이 올라가는 최신 게임과 미친듯이 오르는 가격을 보면 이젠 본체를 사는 게 무서움.


그나마 싼 건 쿠팡이지만 이건 신뢰를 못하겠고.


그렇다고 지금 당장 다른 사이트에서 사기엔 모아둔 돈이 없음....


그냥 비싸질 컴퓨터 부품만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사고 나중에 내후년에 예산을 350으로 잡고 컴퓨터 살 준비하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


제발 내후년에라도 가격이 내려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