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스트랄 반년쓰니까 펌프 존나 조용해져서 기분 좋게 쓰다가

어느날 아빠 잃은 듯이 아이들 고주파가 빵 터져가지고

시간 날때마다  전기관련 미신이니 GPT니 제미나이니 

온갖 지랄 다 해봤는데 똑같길래 

그냥 차폐 트랜스 하나 질러볼까 고민하다가

마침 연장선 생겨서 부엌까지 땡겨와 꽂아봤단 말임

시발 바로 노이즈 존나 조용해져서 

드디어 고주파로 내 귀 터져서 안 들리나 싶었음


이대로 갔으면 펌프 노이즈인 줄 알고 AS 보냈던가 

아님 차폐트랜스 사서 백만원 시원하게 날릴 뻔 했네

근데 시발 이대로 쓰다간 연장선에 발걸려서 조만간 사망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