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있는 작업용으로 쓰는거고

물류센터 관리자처럼 돌아다니면서 

각 장소에 맞는 작업이 꼭 필요하거나 

이동이 잦은 기자들 이동짬 작업용 이런데나 쓰는 용도지


애초에 게임이 목적인데 노트북을 산다 = 병신 저능아임

노트북이라는 구조의 한계때문에

진짜 신물질 같은게 발견되거나 개발되는게 아니면 

이 발열을 해결할 수가 없음

쿨링 솔루션 공간을 무제한 넓히면 해결되겠지만

그 시점에서 이미 이걸 랩탑이라 부를수가 있냐??ㅋㅋ

이미 지금 게이밍 붙은 노트북들 무게 어댑터 포함하면

휴대성은 개나 줘버린 상태인데



심지어 노트북은 발열부가 신체랑 직접닿는 구조임ㅋㅋㅋㅋ

여름에 겜트북 딱 한철 써보면 진짜 육성으로 욕나옴


심지어 저 발열 때문에 쓰로틀링 오지게 와서 표기 성능 제대로 뽑아내는 기간도 존나 짧고

부품 수명도 같은 패턴의 사용자면 데탑보다 짧을수 밖에 없음



게이밍 노트북은 약간 신성 로마 제국 같은거임

신성하지도 않고 로마도 아니면서 제국도 아니잖아


게이밍 쾌적하게 할수도 없으면서 랩탑의 존재의의인 휴대성도 갖다버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