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많은 데스크탑을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여지껏 2번의 조립컴을 구매했습니다.


처음과 두번 모두 근 10년 가까지 AS한번 맡기지 않고 그냥 바꿀 시기가 되었으니 바꿔야지 하고 바꾸곤 했습니다.


10년 사용했으면 충분히 사용했다 생각했으니까요


요번에 또 최근에 7500f / 4070ti super 조합으로 맞췄는데


다들 부품을 고를때 AS를 엄청 신경쓰시더라고요 제 경험으로는 AS를 맡겨본적이 없어서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보통 어떨때 AS를 맡기나요? 아니면 세대를 거듭하면서 부품 성능이 높아짐에 따라 고장률도 늘어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