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많은 데스크탑을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여지껏 2번의 조립컴을 구매했습니다.
처음과 두번 모두 근 10년 가까지 AS한번 맡기지 않고 그냥 바꿀 시기가 되었으니 바꿔야지 하고 바꾸곤 했습니다.
10년 사용했으면 충분히 사용했다 생각했으니까요
요번에 또 최근에 7500f / 4070ti super 조합으로 맞췄는데
다들 부품을 고를때 AS를 엄청 신경쓰시더라고요 제 경험으로는 AS를 맡겨본적이 없어서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보통 어떨때 AS를 맡기나요? 아니면 세대를 거듭하면서 부품 성능이 높아짐에 따라 고장률도 늘어난걸까요??
저는 수냉쿨러, 그래픽카드 as맡겼엉노
아니면 제가 10년이라는 기간동안 사용하면서 AS를 안맡겼다는걸 부품을 잘고른걸까요? 아니면 부품을 오버스펙으로 구매해서 부품에 무리가 안가서 일까요?
이건 뭐라 말할수가 없음 복불봍임
운이 좋은겁니다. 보통 10대 정도 사면 한대는 as 가 필요했어요.
초기불량 말곤 어지간해선 거의 맡길일이 없음 근데 그 초기불량 일어날 확률이 생각보다 높은 느낌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초기불량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별도의 작업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초기불량에 걸리면 쌩판 모르는 지나가는 개가봐도 이상한데 싶나요?
거의 대부분은 부팅과정에서 문제 생겨서 알게됨요
부품을 모아서 초기에 조립했을때 대략 2~5%로 불량이더군요 초기 부팅에서 발견한 불량률은 2~5% 사이인데 조립컴을 사셨다면 업체에서 해결해주니 잘 알수는 없지만 사용중에 3년에 한번 고장날 확률은 10%정도로 생각합니다.
업체에 맡기기면 보통 초기불량이라는 것을 해결된 상태로 출고합니다. 윈도우즈 설치 테스트는 기본으로 진행하거든요.
저는 글카만 빼고 나머지 조립품으로 구매하고 글카만 따로 사서 장착했는데 제가 별도로 뭐 막 확인하고 잘 모르는 언더불팅에 메모리오버 뭐 이런게 필요한가요??
언더볼팅은 안하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메모리 오버는 검색해보시고 관련 영상 5개 정도 보시면 파악이 가능한데 컴퓨터를 잘 모르시면 그냥 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초보자는 부팅이 안되면 당황하는데 오버시에는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전문 유튜버가 설문 조사했는데 나름 상급 피시 유저 중에서도 매우 적은 수의 메모리 오버를 진행합니다. 저도 안합니다. 안하는 편이 안정성도 좋고 오래 쓸수 있습니다.
올해만 용산에 as로 5 - 6번은 간듯
한 두개씩 사는 일반 소비자에게 고장은 100% 운빨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