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용량 D램 개발된거
그거 위주로 생산돼서 GB당 가격은 지금 고점보다 조금 더 낮은 가격으로 형성되지 않을까 라는 상상중임
저용량이면 몰라도 고용량 램 사는 입장에서는 가격이 조금 내릴 가능성을 기대중
이라기에는 RDIMM 모듈만 왕창 나오려나
이번에 고용량 D램 개발된거
그거 위주로 생산돼서 GB당 가격은 지금 고점보다 조금 더 낮은 가격으로 형성되지 않을까 라는 상상중임
저용량이면 몰라도 고용량 램 사는 입장에서는 가격이 조금 내릴 가능성을 기대중
이라기에는 RDIMM 모듈만 왕창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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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개발된지 좀 됐을걸 이번 싸이클에 양산하지 않을까??
나도 정확히는 몰라
이미 하닉은 내년 상반기까지 완판이라는데 그게 되겠노
이미 다 계약된거면 속상해지네
지금 쇼티지가 AI 수요 + 데이터센터 교체수요 겹친거라 후자 해소되면 어느정도 떨어지긴 할거같은데 그래도 옛날수준은 보기힘들지않을까 하는
그건 그치
글카도 올라간 가격이 예전처럼 돌아오진 않았듯이 램도..
예전까지는 아니여도 뭔가 지금이 고점같음
삼성 하닉 둘다 2년치 hbm예약잡혀있고, 소문으로는 hbm이 불량이좀높아서 (12층 쌓는거라 1층만 오류나도 웨이퍼 못쓴데) 지금 ddr5공장을 hbm으로 돌린건데, 램가격 4~5배된 지금 시점에서야 판매했을때 hbm이랑 엇비슷하게 수익이 나온데
그래서 일단 2~3년뒤에 기업들이 ai에투자한게 생각보다 이득이 안되는등의 이유로 hbm수요가 줄어드는게 아니면 램가격 크게 안내려갈거라고 봐
추가 생산라인 만든다고해도 3~4년은 걸릴거라 근래에 해결되기는 힘들어보이고, 심지어 삼성은 dr4다들 줄일때 자기만 치킨게임하듯 dr4계속 유지하던걸로 손해를 엄청본 기억이 있어서 요 몇달간 수요 늘었다해도 dram을 엄청 늘리는 결정은 안할것 같아
기존의 dram생산업체들말고, 미국이나 유럽쪽 파운더리나, 하닉이 투자하는 중국공장같은데서 본격적으로 ddr5 만들기전까지는 지금이랑 크게 변동없이 진행될걸
28년 분량도 다팔았다는데
무한정 올라가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