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컴퓨터 봐주러 가기에는 너무 멀어서 (서울-부산 급)

컴터에 뭔일 생기면 동팔이 부를것같은데...

문제는 거기에 컴퓨터 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거임

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