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잘만 850hp 파워
이게 나올당시에 고주파음이 심하고 효율도 별로 안좋았는데..부품 바꿈질 많이 해봤는데 부품에따라 나는것도 있고 안나는것도 있고.
지금 15년 됐을건데. a/s기간 끝나고 부터는 송풍기 하나 사서 청소만 한 6개월?~1년정도에 한번씩 해줬는데 아직 말짱함.
이게 파워에 히트 파이프가 장착된 모델이고 인헨스 OEM이라서 샀었는데.
싱글레일이 아니고 12V가 6개로 나눠지는데. 12V 3,4 레일이 28A까지 되고. 선도 16awg임 물론 1000W가 더 좋았겠지만..
언제 죽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직까지 짱짱함. ㅋ
이때 잘만 진짜 좋았는데...
생각해보니까 한거라고는 850W짜리인데 써본게 q6600에 글카는 기억이 안나는데 한 500W미만까지만 쓴거 같음. 이때가 nvidia 칩셋 보드를 샀던거 같음
그래서 고생많이 한 기억은 있음.
대부분 켜놓고 절전 되면 되고 이런식으로 사용했는데.
세라믹 부품들은 반영구적이고, 문제는 콘덴서쪽이 수명을 갉아 먹을텐데 이게 저 부하로 오래 켜놓으면 오히려 수명연장에 도움이 되는거 같음.
뇌피셜이지만. 먼지나 발열 이런 문제가 아니라면.
옛날 파워가 존나 튼튼한 섬씽이 있는거 같음 내 고물컴도 마이크로닉스거 10년째 쓰는 중인데 뭐 골골대는거 없이 쌩쌩함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간다면 콘덴서가 나가겠죠.. 준비하고 있습니다 ㅋㅋ. 먼지하고 발열만 잘해줘도 오래쓰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