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산업에 두루 쓰이는 구리가격도 전산업에 비하면 일부분에 불과한 AI수요 때문에 23년 8천달러선에서 25년 1.3만달러로 가격이 오름
구리는 선물거래도 활발해서 미래 수요까지 어느정도 반영된다고 볼 수 있고 그만큼 앞으로도 AI수요가 확실히 존재할것이라고 예측가능함
국내 광랜 회사들인 HD일렉트릭, LS일렉트릭,효성중공업도 5년치 일감 수주된 상태라고 하는거 보면
전문가들이 예측하는 2027년보다 더 장기적인 사태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함
방구석 전문가 입장에서 27년보다는 무조건 더 오래 가격상승이 지속될거라 생각하고
사이클이 끝난 시점에서도 AI가 갑자기 버블이 터지는게 아닌이상 어느정도의 수요는 존재할것이기 때문에 나는 이게 뉴노멀이라 생각함
쉽게말해서 컴퓨터 부품값이 개비싼 몇년을 버텨봐야 이후에 예전같이 값싸게 부품을 맞추긴 함들다는 얘기임
몇년을 고공행진을 했는데 갑자기 1/N값에 팔게요 이럴수는 없다고 봄
근본적으로 HBM이 웨이퍼를 스펀지마냥 흡수해가서
DRAM은 물론이고 공정설비만 살짝 바꾸면 되는 낸드, 즉 SSD도 비쌀 수 밖에 없음
VRAM을 쓰는 그래픽카드도 마찬가지임
진짜 오늘이 저점이니까 당장 사라
4tb 묵혀두면 언제가 100에 팔릴듯
hd현대일렉트릭이 미국에 수주를 5년치를 따논건가? 주가는 선반영?
거의 데이터센터쪽일걸? 주가도 1년새에 더블이네
구리 수혜주는 ls그룹이라는 말이 많던데 니 생각은 어떠함?
저어는 주갤럼이 아닌데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