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3d+5070ti (암드는 처음인데)
1) 씨피유 놓는건 언제나 쫄린다... 그리고 걸쇠거는거 진짜 힘 빡줘야하는데 이거 걸쇠에 힘줄때 괜히 소켓 뽀사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개쫄림....
2) 램도 박는데 손꾸락 뒤지는줄 ㅠ 방열판없는 시금치라 손가락도 아프고 괜히 뿌서질까 무서웠음....
3) m2는 살살살 넣으니 들어가긴하는데 대각선으로 넣는 이건 할때마다 뭔가 느낌이 묘함..... 그리고 나사없는 퀵릴리즈 <-- 이건 신이네 진짜... 나사 족같은거
4) 공랭쿨러 이건 장력을 어느정도로 맞춰야할질 모르겠음... 뭔가 기판 휠까 걱정돼서 최소한만 걸고싶어서. 누워서봤을때 틈 거의 좁혀진정도면 충분한거같은데... 계속 더돌리고 덜돌리고 무한반복 이지랄중....
스크류 절반이상은 확실히 걸렸고(쿨러 낙사할위험 없고) 벤치돌렸을때 온도 정상이면 더돌리는건 취향차이겠죠?
5) 글카 70샤 솔리드인데 개존나큼... 두꺼운게 좋을거같아서 as잘되는애들중회사(조탁 이엠택)서 골랐는데 걍 50mm 근처 얇은거살걸그랬나싶기도 ㅋㅋ
6) 딥쿨 구리(?) amd 소켓가드 써봤는데, 이거 평평함 편차있는지 요1233리조리 뒤집고 돌리고 해서, 그나마 제일 잘맞는 방향으오끼우긴했는데 좀 덜평평하다 해도 쿨러장력도 있고 큰문젠없겠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