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 마닉 쿨맥스 스테디라는 개쌈마이 케이스를 쓰는데, 기본 팬이 마음에 안들어서 아틱 P14 맥스로 팬갈 하기로 함
1. 전면팬 3개 상단 팬 2개 교체 할 예정이었음
2. 근데 하다 보니까 나사 뺄 각이 안나옴
3. 결국에 쿨러 빼고 하는김에 써멀 더 바름
4. 램도 뺏음
5. 코드도 다 뽑음
6. 아틱으로 겨우겨우 교체함
7. 다시 재조립 함
8. 시간 존나 걸림
9. 귀찮고 화도 많이 났지만 막상 하니까 시원하고 조용해져서 만족
10. 깨달은게 팬갈 할바에 차라리 걍 케갈 갈기는게 훨 낫다는 생각이 듦
시스템 팬 교체가 은근 간섭이 많아서 하다보면 이것저것 다 뜯게 됨 ㅋㅋㅋㅋ
진짜 존나 힘들었음 여기저기 다 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