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타워 공랭 쿨러, 케이스 구조의 복잡화, 그래픽카드의 대형화 등
하루종일 컴퓨터 부품만 만지면서 핫딜로 업어오고 부품 갈아끼우고 이런 사람들은
익숙하니까 쉽게 갈아끼우고 이게 왜 어려워? 하겠는데
컴린이들은 듀얼타워 공랭쿨러 장착만 시켜봐도 손에 회 뜨고 한 1시간은 나사만 조일 듯.
듀얼타워 공랭 쿨러, 케이스 구조의 복잡화, 그래픽카드의 대형화 등
하루종일 컴퓨터 부품만 만지면서 핫딜로 업어오고 부품 갈아끼우고 이런 사람들은
익숙하니까 쉽게 갈아끼우고 이게 왜 어려워? 하겠는데
컴린이들은 듀얼타워 공랭쿨러 장착만 시켜봐도 손에 회 뜨고 한 1시간은 나사만 조일 듯.
직관성이 많이 없어진건 사실이긴함 이래서 난 처음해본다 하면 무조건 빅타워 추천함
예전보다 복잡 해진건 사실임, 다만 SATA HDD, CD롬, FDD 이런건 없어지닌깐 편리한 점은 있음.
오히려 조립 자체는 지금이 더 편함 옛날엔 하드나 sata ssd 때문에 선 ㅈㄴ 복잡했는데 요샌 거의 다 메인보드에 들어가니까 근데 괜히 조립하기 어려운 케이스 골라 놓고 잘 알아보지도 않고 조립하다 ㅈ망하는 케이스가 더 많아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