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타워 공랭 쿨러, 케이스 구조의 복잡화, 그래픽카드의 대형화 등

하루종일 컴퓨터 부품만 만지면서 핫딜로 업어오고 부품 갈아끼우고 이런 사람들은

익숙하니까 쉽게 갈아끼우고 이게 왜 어려워? 하겠는데

컴린이들은 듀얼타워 공랭쿨러 장착만 시켜봐도 손에 회 뜨고 한 1시간은 나사만 조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