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파는 조립컴들 진짜 부품 짬처리 덕지덕지해놔서 개못생긴컴퓨터 죤내많음
갓반인들에겐 램이 삼성인지 하이닉스인지 마이크론인지 , ssd가 tlc인지 qlc인지 디램리스인지
보드가 애자락인지
이런거보다 걍 직관적으로 봤을때 예쁘다 안예쁘다가 젤 중요한거같음
부품 구석구석 뜯어보면 병신같이 넣어놨어도 케이스랑 쿨러, 깔맞춤 잘해서 겉모습은 그럴싸하게 조립해서 파는애들이 컴퓨터 잘팔음
그리고 이새끼들 화이트<------환장함
조립해서 쓰다가 처분했던 컴퓨터들 중에 흰색컴퓨터들은 다 중나에 글올린지 하루 이틀만에 팔았던거같다
난 그냥 '중.고니까 신품보단 싸고 합리적이겠지' 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기인한거라고 보는데
ㅇㅇ 실제로 가격차이도 많이남ㅋ 좋은 부품 개별로 싸게 모아서 300짜리 조립한거 견적넣으면 400나오고 그럼 ㅋㅋ
@데갤러1(14.36) 문제는 진짜 합리적인 가격에 올라오는 좋은 매물은 꾼들이 순식간에 채가고 컴린이들이 보게 되는 매물들은 죄다 중.고를 신품값 쳐받으려는 양심없는 매물들이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