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파는 조립컴들 진짜 부품 짬처리 덕지덕지해놔서 개못생긴컴퓨터 죤내많음


갓반인들에겐 램이 삼성인지 하이닉스인지 마이크론인지 , ssd가 tlc인지 qlc인지 디램리스인지


보드가 애자락인지


이런거보다 걍 직관적으로 봤을때 예쁘다 안예쁘다가 젤 중요한거같음


부품 구석구석 뜯어보면 병신같이 넣어놨어도 케이스랑 쿨러, 깔맞춤 잘해서 겉모습은 그럴싸하게 조립해서 파는애들이 컴퓨터 잘팔음



그리고 이새끼들 화이트<------환장함



조립해서 쓰다가  처분했던 컴퓨터들 중에  흰색컴퓨터들은 다 중나에 글올린지  하루 이틀만에 팔았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