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전 90년대까지만 해도 게임보이 8mb 카트리지에 어떻게 하면 게임을 다 집어넣을까 

그렇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kb단위로 쥐어짜고 압축하고 쇼를 했는데

요즘 개발자들은 어때? 

"늬들 컴퓨터 성능이 문제에요. 꼬우면 늬들이 돈 더 부어서 최신 최고사양 컴퓨터를 맞추세요 거지들아 ㅋㅋㅋ"

이러는게 요즘 개발자들 현실임.

거기에 추가로 대기업은 가고싶은데 자꾸 탈락하고, 그러다보니 만만한게 게임사니까 

게임은 싫어하거나 무관심한데 그냥 대기업 가려고 게임사로 지원해서 취직하는 경우도 왕왕 있음.

마지막으로 그렇게 취업해놓고 한다는게 독개구리 PC질...


개인 게이머는 자꾸 압도적으로 커지고 불어나는 컴퓨터 요구사양에 맞춰서 등골 휘어가며 컴퓨터 업글 해야하고

책임은 오로지 개인 게이머에게 돌아감. 개발진과 개발사는 전부 책임을 개인에게 전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