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CPU: 9600X, 9850X3D, 9950X3D, 14900K
램 클럭:
9600X, 9850X3D, 9950X3D: 6000MHz CL26 16*2 GB
14900K (IDS 해제): 7200MHz CL34 16*2 GB
매트랩 버전: R2025b
1. 테스트 결과
1) 시뮬레이션 소요 시간
2) 속도 백분율
2. 테스트 결과 자료들
1) Kohn-Sham 방정식 풀이
서버 클러스터를 써서 이미 relax가 끝난 결정 구조(H-Si-SiO2-H 232 atoms)를 INPUT file로 넣었기 때문에 1 step 이후에 바로 안정화가 끝나는 결과
2) 시간 의존 Ginzburg-Landau theory 시뮬레이션
가상의 강유전체 물질(HfO2을 가정)에 대한 hysteresis loop 그리기
3) 열확산 시뮬레이션
간단한 열역학 시뮬레이션
4) 비탄성 중성자 산란 시뮬레이션
Spin-Spin correlation function을 이용하여 Sr0.56Ba0.44MnO3 이라는 자성 물질의 magnon band에 대한 시뮬레이션
("Neutron Scattering Studies of the Ferroelectric Distortion and Spin Dynamics in the Type-1 Multiferroic Perovskite Sr0.56Ba0.44MnO3" 논문의 그림 3을 reproduce한 결과)
1, 3번은 Gemini 통해서 코딩했고 2, 4번은 직접 코딩한 시뮬레이션입니다.
성능이 9600X < 9850X3D < 14900K < 9950X3D 순을 예상했는데 전혀 그렇지 못한 결과가 나왔네요.
특히 9950X3D은 9600X보다도 결과가 안좋은 시뮬레이션이 2개나 있어서 의아하군요.
구오삼디 개뿔딱인가? 아님 다른 변수라도
@무현메딕 9950X3D 시네벤치 42000점대 나오는 제품이라 뿔딱이거나 그런 건 아니고 아마 매트랩이 2 CCD 제품에 최적화가 안되어있는 게 아닌가 생각 중. 예를 들면, 계산 step을 넘어갈 때 CCD 0과 CCD 1을 엄청 빠르게 왔다갔다 하면서 진행해버리다가 CCD 간의 latency 문제가 생긴 게 아닐까 생각 중.
드라이버 안정화 문제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