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hz 모니터 쓰다가 맛 가서 60hz짜리 옛날에 쓰던 스페어 모니터로 바꿨는데
처음에는 컴퓨터 고장난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부자연스러움 느끼다가 며칠 지나니까 적응됐네 ㅎㅎ
그래도 오래 쓸 생각은 없으니 사고 싶던 거 특가 들어가면 빨리 탈출해야겠음
240hz 모니터 쓰다가 맛 가서 60hz짜리 옛날에 쓰던 스페어 모니터로 바꿨는데
처음에는 컴퓨터 고장난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부자연스러움 느끼다가 며칠 지나니까 적응됐네 ㅎㅎ
그래도 오래 쓸 생각은 없으니 사고 싶던 거 특가 들어가면 빨리 탈출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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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프레임이 높아야 하는 겜들 제외하고 보통은 프레임이 40 이상만 나와도 사람은 나름 부드럽다 느낌 중요한건 그 프레임이 고정이 되느냐 안되느냐임
적응의 동물이라 ㄹㅇ
둘이 같이 쓰는거 아니면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