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기울기가 완화되기 직전이 적당한거 같음.
첫번째는 디폴트, 두번째 그림은 코어 +350, 멤 2000한건데. 0.915V에서 전력제한 만땅 110%가 먹음. 이 이상은 부스터 개념.
온도, 전력이 남으면 전압 더 주고 클럭 올리는 개념인거 같음.
효율성을 따지자면 딱 저 수준에서 오버나 언더를 해야하는거 같음.
보면 기울기가 완화되기 직전이 적당한거 같음.
첫번째는 디폴트, 두번째 그림은 코어 +350, 멤 2000한건데. 0.915V에서 전력제한 만땅 110%가 먹음. 이 이상은 부스터 개념.
온도, 전력이 남으면 전압 더 주고 클럭 올리는 개념인거 같음.
효율성을 따지자면 딱 저 수준에서 오버나 언더를 해야하는거 같음.
꺽이는 부분이 개발자들 오피셜로 전성비 정점인 지점이긴하니까 보통은 거기서 살짝 앞에값 잡고 언더볼팅하긴하는데
1.025V로 컷 했는데 저기서 멈추더라구요. 풀 부하가 걸리면 한정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