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 책상에서 내리면서 정리하고 한번 세팅해봄 


본체가 너무 무거워지니까 모션데스크 내릴때 좀 힘들어함




선정리는 그냥 상남자의 선정리 시전함. 너무 정리해놓으면 나중에 usb케이블 하나 바꾸려고 해도 힘들더라고 ㅋㅋ


상단이 cpu 라디 배긴데 책상에 좀 막히는 느낌임. 근데 시네벤치 돌려보니까 80도정도로 무난하길래 그냥 냅둠


어차피 cpu 빡으로 돌리는 일은 거의 없어서 ㅎㅎ 여름에 보고 받침대 빼던지 해야지




프랙탈.. 하.. 이 돈주고 사는 케이스가 손나사 덕지덕지 붙은게 말이되나 ㅋ 


근데 짭수 2개 달긴 의외로 사이즈가 괜찮음 


후면/측면 흡기로 램쿨링 겸사겸사, 상단이랑 전면으로 배기함 온도는 o11d 대짜 쓸때보다 조금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