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일주일 내내 잘때마다 안정화 테스트 돌리면서 잡은 세팅값
앱솔 2500% 10시간 12사이클인가 돌리고
y크런처 vt3 fftv4
hci occt 등 별 병신 같은 거 다 통과해서 실사용 한달동안 잘 하다가
오늘 올만에 3d 중사양겜 + 고화질 녹화 하는데 자꾸 몇분마다 겜이 튕기고 모니터까지 나가서 아차 싶더라
바이오스 호다닥 들어가서 모든 램관련 옵션 오토로 다 푸니까 증상 싹 사라짐 아직 반복 테스트는 안해봣는데 뻔하지 뭐
하.. 오버클럭은 진짜 한번 손대면 평생 사람 갉아먹는 거 같음
순정 : 전력도 성능도 손해보면서 왜씀 ㅂㅅ임?
튜닝램 : 하닉다이라 수율 좋은데.. 딱 rfc만 더 조일까.. refi만.. fclk만 손대자.. 전압만 좀 더 깎아도 되겟는데..
이지랄 하다가 결국 수동오버 됨
수동오버 : 평생을 언제 어떻게 에러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살아야 함
ㅋㅋ
분명 자기만족의 범주에 속하는데 손해보는게 너무 많은것같음... 괜히 컴퓨터에 이상생기면 "램오버때문에 이런가?" 라는 생각밖에 안듦 ㅋㅋㅋㅋ - dc App
안정화 해도 좀만 더 땡겨볼까 하고 무한반복ㅋㄱㄲ
파란약 하나 줘? 사실 램은 순정~엑스포 상태에서도 개빡센 테스트 돌리면 튕김 그냥 설계자가 정한 수치 중 하나일 뿐임 언제나 성능을 원하면 안정성이 멀어지는 거라 타이밍의 가치를 환산하면 똑같은 수준이라는 거지
딸깍
원래 니가 최대한 조인 패스값에서 한두단계 풀고 실사용해야됨. 안정화 툴 다 통과해도 너처럼 실상 문제 생길수있기 때문. 커뮤니티에 램오버 통과 인증글 세팅 올린 사람들 그 값 고대로 실사 안사용함. 다 한두단계 풀고 쓰지.
아니면 전압을 더 주던가
그게 램오버 안정화 실패한거야. 제대로 안정화보면 한여름에 aaa 풀옵 돌려도 에러 한번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