찝찝함을 99% 배제하고

극한오버의 90% 성능을 끌어다 쓸 최선의 방법을 결론지음


1. 일단 손오버는 해봐야함.

그래야 본인 시스템의 수율 한계나 대략적인 안정값이라도 찾아볼 수 있음


2. 그다음 이제 튜닝램들중 스테디셀러들을 찾아봄.

게중에서 6000 26 1.4V 이런 ㅆㅅㅌㅊ램 말고

네임드 가성비 튜닝램들 (e.g. cras v 같은 애들)

1차타이밍 까진 나와있음


3. 그중에서 자기가 찾았던 한계값 안정값 보다 적당히 낮고 널널한 세팅을 본인 램에 넣음.

세부는 싹다 집어 치워도 됨. 비교벤치 자료들 보면 오토나 극한값이나 싹다 오차범위 내임. 최소한 게임에선.

심지어 극단적으로 조이면 오히려 프레임 십창나는 타이밍, 램 도 있음


4. 거기서 이제 딱 RFC랑 REFI만 수동으로 넣어줌. 값 찾기도 쉽고 얘넨 게임 성능 차이 많이 남.

그리고 뭔가 불안정하다 싶으면 딱 이거 두개만 건들면 돼서 유지보수도 편함.

사실 1번에서 이미 대략적인 안정값을 봐뒀기 때문에 안정화도 필요 없다 그래도 찝찝하면 잘때 y-cruncher나 한번 돌려라


5. 이런식으로 맞추면 수백시간 들인 극한값 대비 90%의 성능을 뽑으면서 절대적인 안정감도 찾을 수 있다

이 90%란 말도 제덱순정 대비 극한오버의 성능 향상률의 90%라는 거임 전체 프레임으로 보면 개좆도 차이도 안남

특히 x3d, 4k 이런 애들은 더더욱


나도 램오버 어릴때부터 존나 열심히 해왔는데 이제 걍 평생 이렇게 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