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liquid 360 atmos 1세대 제품인데 구매한지는 작년 5월 초에 샀으니까 1년이 안됐음
제품의 양쪽 팬에는 먼지가 쌓여있지만 가운데 팬에는 수분기가 있어서 누수 추정되니까 as 보냈는데
센터에서는 팬 오일이 샌거 같다면서 이정도는 정상이라캄
찜찜해서 가운데 팬 교체 요청하니까 시간도 3주걸리고
교체비용도 이름있는 팬이라 3만원 나온다고 해서 깜짝 놀라고 그냥 받기로 함
대충 2만원 아래로 예상했는데 좀 비싼거 같음...
예전에 팬텍스 t30 2팬 번들을 8만원에 직구했었는데 그정도는 아닌거 같아서ㅋㅋ;;
쨋든 이런 사례 인터넷 봐도 잘 안보여서 긴가민가 했던건데 결국엔 찜찜하게 됐다~
그래도 누수는 아닌 것 같네 다행이노
흠..
액체 손으로 만져봤었지??
만져보지는 않음
누수인것보단 나은건가
그렇긴 하지
보증 남아있는거 아님? 돈내라고 하는게 정상인건가?
그러게 팬도 짧아도 보증은 있을건디
그렇다는데 별수없지 뭐 메뉴얼대로 하는걸텐데 ㅜㅜ
수냉쿨러 수압이면 존나작은 구멍도 누수나면 좆되긴 함 오일이였노 근데 시발 ㅋㅋ 교체비용청구하는건 뭐냐 ㅋㅋㅋㅋ
오일 샌 건 무상해줘야지 as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