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끝나가서 조립대행 알아보고 있는데

마침 집근처에 업체 한곳 있길래 저녁에 산책하면서 슬슬 가봤거든
 
걷다보니까 빌라촌에 가로등도 적고 점점 어두워져서 쫄리는 와중에 도착했대서 보니까 따로 가게 같은걸 낸게 아니더라.
그냥 빌라에 간판 같은것도 안 붙어있던데 원래 개인 조립업체들이 보통이럼?

리뷰는 없어도 카맵에서 동네 업체중 유일하게 견적비가 대략적으로 떠있어서 가본건데